KOTRA 독일 지사화 사업 선정

관리자
2022-01-07
조회수 33



독일 지사화 사업 신청 이유

독일은 2015년 부터 기후 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6년 부터 독일에서는 신규 건물에 기름 난방 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이 더이상 허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독일은 2023년부터 50㎡ (15평) 이상의 신규 주택은 옥상 면적의 30%는 필히 최소 태양광 3KW 이상 설치가 의무화가 되었습니다. 

주택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거나 태양광 패널 등 설치할 때,  에너지 사용량이 낮을 수록 많은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현재 독일은 개인 주택 태양광 발전 수요가 99%까지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자료출처 : 코트라 프랑크푸르트 해외 시장정보]

앞서 한화 큐셀와의 미팅에서도 이런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었고, 

독일 시장에 좀 더 적극적인 마케팅과 홍보 그리고 실증 확인을 진행하기 위해 KOTRA 독일 지사화 사업을 신청하였고, 

KOTRA 프랑크프루트 지사에서도 이온히팅기술이 양국간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활용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사화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실증 확인으로 소비자들의 문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독일 지사화 사업을 통해 더 넓은 세상으로 뻗어 나가 기후위기, 탄소배출 감축에 적극적으로 더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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