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동남권 ESG 포럼 친환경 기업 뉴에너지(주) 초청

관리자
2023-09-22
조회수 470

지구온난화와 탄소중립이 全지구적 화두입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기관)들도 ESG경영을 통해 사회에 대한 책임있는 경영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동남권의 선도적인 ESG 경영 전환에 힘을 모으고자 <2023 동남권ESG포럼>을 개최하였고,

이에 뜻을 함께하는 뉴에너지(주)가 동남권 기업 대표로 초대를 받았습니다.

 *ESG 경영이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관경영 활동 시 친환경(E), 사회적 가치 창출(S), 투명한 지배구조(G)를 추구해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개념을 담고 있습니다. 


동남권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기술과 서비스 및 제품을 제조하는 대표 기업들을 초청하여

전시 및 소개를 따로 해주었습니다.

 




 

주관은 KNN, 국제ESG협회로 

포럼의 주제는 ‘탄소중립 시대 - 기업 생존전략, ESG’

 


2050탄소중립 대전환 방향성 모색을 시작으로, 글로벌기업과 국내대기업 새로운 경제질서 재편 전략을 점검하고,

 대·중소기업간 협력을 통한 ESG경영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나아가

 동남권 중견중소기업이 선도적으로 ESG경영으로 전환함으로써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가정책 부응 및 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행사를 매년 하고 있습니다.

 

기조연설로는 IPP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의장 및 국제 ESG 협회 공동회장께서 맡으셨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현재 당장 탄소배출 감축 목표를 실현하더라도,

이미 되돌리기엔 늦었다!

이제는 적응에 대비해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고,

기후변화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 투자를 늘리는 방향으로 인식을 전환해야한다.

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만 한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성장(3%)을 유지하면서 탄소를 줄이는 것이 숙제다

한국 온실가스 상당 부분은 산업부문의 배출인데 산업은 기술과 직결되어 

기술 측면 문제만 해결된다면 탄소중립 달성에서 다른 어느나라보다 앞서 나갈 수 있다.“

 

 


“E.S.G의 대두는 지속가능성이다.

앞으로는 ESG 보고서 

즉,  주요성과지표를 토대로 경영을 잘하는 기업과

 못하는기업으로 가려질 것이다.

사업 경쟁 우위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

기업에서 E.S.G 중 적응과 대응에 가장 어려운 키워드는 E(환경(Environment)) 로 약 43%로 가장 높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글로벌기업과 대기업은 수많은 협력업체들인 중견기업, 중소기업 들에게

 빠른시일내에 성적표를 요구할 것이고, 부응하지 못한다면 곧 버려질 것이다.

공급망 관리에서 탈퇴된다면 고용창출이 줄어들고, 수출이 끊길 것이다.

'RE100' 고용창출과 이윤창출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한국의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을 증진시키는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길 바란다.“

 


knn 주최라 그런지 방송차들과 인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탄소배출과 기후위기라는 키워드가 생존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ESG포럼의 내용은 다소 무거웠습니다만

한국사람들은 불편한걸 못참고 민원이란 제도를 만드는등 바로바로 개선하는것을 잘하는 민족이죠.

다른 나라보다 발빠른 대안책을 가지고 대응하리라 믿습니다.

주최측에 다시 한번 초청을 감사드리며,

뉴에너지도 마찬가지로 이 위기를 기회로 발판삼아 국가 경쟁력을 높히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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